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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신곡 '음파음파', '빨간맛'→'파워업' 이어 올여름도 접수예고
  • 기사등록 2019-08-13 16: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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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김종효 기자] 레드벨벳이 청량한 매력의 서머송 '음파음파 (Umpah Umpah)'로 컴백한다.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2('The ReVe Festival' Day 2)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레드벨벳이 20일 신곡 '음파음파'로 돌아온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앨범엔 타이틀 곡 '음파음파 (Umpah Umpah)'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음파음파'는 디스코 하우스 리듬의 업템포 댄스 곡이다. 수영을 모티브로 한 가사에는 자신의 눈빛과 매력에 빠져 허우적대는 상대에게 호흡법을 알려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레드벨벳은 2017년 '빨간 맛'(Red Flavor), 2018년 'Power Up'(파워 업) 등 상큼발랄한 매력과 여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서머송을 연이어 히트시켜 여름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신곡 '음파음파 (Umpah Umpah)'가 올 여름도 접수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레드벨벳은 13일 자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2 트레일러 영상과 멤버들의 새로운 변신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은 20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2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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