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서울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역에서 신대방역으로 전동차를 타고 가다, 선로변에 자리한 벗꽃을 잡았다. [사진=민형준 기자][뉴스케이프=민형준 기자] 9,887. 5,567. 165. 1만6,585.


1일 0시 현재 각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격리해제, 사망자, 검사 진행자 수이다.


전국이 코로나19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봄은 우리 곁에 성큼 왔다. 아울러 올해 가장 큰 국내 이슈인 415 국회의원 선거도 본론으로 들어갔다. 


본지  카메라 렌즈를 통해 최근 수도권 모습을 들여다 봤다.


올해부터 만 18세 이상인 이상인 국적인은 투표권이 있다. [사진=민형준 기자]

선거철이면 각 정당은 당의 주요 추진 사업이나 공적 사업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위부터)서울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사에서 한 정당이 재벌 심판 등을 외치고 있다. 성남 중원구 산성대로 중앙동 구간에 한 지방자치단체 의원이 자신의 실적을 알리는 현수막을 걸었다. [사진=민형준 기자]

한 지하철 승객이 지하철 전동차 유리창에 붙인 문구. [사진=민형준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4-02 01:44: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