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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설계 갖춘 제주도 타운하우스 ‘아우름포레’ 마감 임박..잔여 2세대
  • 기사등록 2020-05-25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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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김은영 기자]  웰빙문화 확산으로 자연과의 공존하는 삶을 추구하기 시작하면서 제주도 전세와 제주도 빌라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과 생활의 편의성을 동시에 사로잡은 빌라형 타운하우스가 인도심에 지친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아우름포레 내부 일각.


남다른 철학이 깃든 장인 정신으로 건축한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빌라형 타운하우스를 표방하는 아우름포레가 잔여세대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애월읍 하소로 681-74 유수암리에 자리잡은 프리미엄 타운하우스 아우름포레는 '목공 장인이 직접 지은 빌라'라는 점을 마케팅 포인트로 분양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잔여 2세대를 분양 중에 있다.


아루름포레 관계자는 "대형 건설사나 시공사가 공급하는 제주도 빌라와는 달리 아우름포레는 건축에 대한 남다른 철학이 깃든 장인 정신으로 건축을 진행했다."면서 "아우름포레의 송만영 대표는 덕수궁 석조전의 복원공사에 참여했고, 대한민국 한옥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목공 장인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일반적인 제주도 타운하우스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은 디테일함이 묻어 있다. 비슷한 가격대의 제주도 빌라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시스템 창호를 사용한 것이 그 예시다. "고 덧붙였다.



사진=아우름포레가 있는 주변 환경.


실제, 빌라 아우름포레에는 욕실을 포함한 모든 창호에 시스템 창호를 사용했다.  마치 뮤지엄 같다는 얘기를 듣는 빌라의 외관과 입구는 제주 일반빌라와는 느낌이 다른 확실한 차별화를 보여준다는 평이다. 각 방문에 사용된 경첩도 일반적인 아파트에서 사용되고 있는 이지경첩대신 난방효과 뿐 아니라 방음에도 효과적이면서 아이들이 매달려도 문이 쉽게 처지지 않는 나비경첩을 사용했다. 더하여, 헤펠레 스테인레스 문고리를 사용하여 디테일함까지 완성한다는 세심함을 보였다. 


또, 보통 타일끼리 만나는 부분에는 코너비드라는 금속성 자재를 사용하여 마감을 하는 반면, 송만영 대표는 코너비드를 사용하지 않고 고도의 기술과 시간을 들여 타일 작업을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숙련된 타일공이 하루 종일 시공해야 작은 기둥 하나를 완성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부부욕실 옷걸이, 팬트리,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넉넉한 수납공간, 숲의 공기를 마시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발코니 등 주택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하였다는 것이 업체 관례자의 말이다. 


이러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빌라 아우름포레는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등 편리함까지 갖춰 특히, 자연 속의 삶을 원하지만 정원관리나 주택 유지보수가 쉽지 않은 주택 사용자들을 공략했다. 


또, 제주시 도심이나 국제영어교육도시, 애월해안도로까지 불과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 편의성도 잡았다는 후문이다.


아우름포레는 약 39평으로 이루어져 있다. 빌라 아우름포레 단지는 한라산과 오션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조용한 숲 속 6천여 평 부지 일부에 자리잡고 있다.


관계자는 “거주하는 분들께 최대한 좋은 공간을 드리기 위한 설계에 힘을 쏟았고, 마감 디테일과 좋은 자재는 집의 가치를 한결 높여즐 것”이라며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층고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도 타운하우스 분양 및 제주도 전세 구체적인 문의는 네이버 등 포털에서 ‘아우름포레’ 검색 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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