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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세계인권도시포럼'에 최첨단 회의기술 도입 - 광주시, 한국관광공사 ‘미팅테크놀로지 공모사업’ 선정 - 10월 열리는 포럼에 홀로그램, 원격화상회의, 가상현실 등 도입
  • 기사등록 2020-06-03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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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미팅테크놀로지(회의기술) 공모사업’에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선정돼 국비 4600만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미팅테크놀로지 : 마이스 행사 전반에 적용되는 인공지능(AI), 가상현실, 사물인터넷(IoT) 등의 정보통신기술을 말한다.광주광역시 청사 (사진= 오갑순 기자) ‘미팅테크놀로지 적용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마이스(MICE) 산업의 혁신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10월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10회 세계인권도시포럼에 최첨단 회의기술을 도입한다.


포럼 기간에 주요 참석인사들을 홀로그램 영상으로 소개하고, 해외관계자와는 원격화상회의를 실시하며 실시간 통역이 가능한 첨단 이어폰을 제공한다. 


 또한 인권 관련 가상현실(VR)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모바일앱, 스마트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회의정보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목현 시 민주인권평화국장은 “세계인권도시포럼이 2019년 한국관광공사 지역특화컨벤션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올해도 미팅테크놀로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며 “첨단 회의기술 도입으로 새로운 국제회의 모델로 육성하고 더 많은 해외관계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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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03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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