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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면현 포천시산림조합 조합원이 임업발전 기여 공로로 산림조합중앙회장으로부터 지난 2일 임업인상을 수상했다.


포천산림조합 차면현 조합원,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상 수상식 모습 [사진=포천시산림조합]

차면현씨는 30여년전부터 양묘생산 하우스 25동을 조성, 회양목 등 다수의 수종을 재배하고 있다. 연간 100만주이상 생산 판매하고, 지역 양묘산업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산림분야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등 임업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았다.


차면현씨는 “임업인상 수상을 계기로 그동안 쌓아온 양묘기술을 조합 임업인들에게 전수하겠다. 또한 양질의 묘목을 생산해 적정한 가격에 공급, 임업인들의 소득향상과 임업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은 “차면현 조합원의 임업인상 수상을 축하한다”고 말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이 걱정 없이 임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조합 차원의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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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04 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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