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회장 윤수정∙김판임)는 지난 2일 관내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불현동, 취약지역 방역 실시 모습 [사진=동두천시]

이번 방역활동은 모기 및 진드기 등으로 인한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광암동 주택밀집지역 등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로 구성된 불현동 새마을자율방역단이 더운 날씨 속에 구슬땀을 흘렸다.


불현동 새마을방역단에서는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9월말까지 매주 하수구와 물웅덩이, 공한지, 상습불결지 등의 방역취약지를 대상으로 적극 방역에 나설 계획이다.


임태수 불현동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주민생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감염병 매개 해충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수시로 점검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7-04 10:05:2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