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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양상현 기자] 경기 동두천시와 신한대학교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0년 2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조기정신증 프로그램을 지난 21일부터 재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동두천시 보건소 전경 [사진=양상현 기자] 

조기정신증은 약 15∼30세 사이 연령층에서 뚜렷한 정신병적 증상이 드러나기 이전의 상태를 포함해, 뚜렷한 증상이 발현된 시점부터 최대 5년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이 시기의 적절한 치료와 교육은 조기정신증의 재발을 방지하고, 만성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프로그램은 초발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대인관계훈련, 인지행동정서치료, 여가활동 및 지역사회적응훈련, 정신건강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수요일 14시 30분에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조기정신증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863-36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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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24 11: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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