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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주요 사업장을 '찾아가는 현장중심' 의정활동 펼쳐 '눈길'
  • 기사등록 2020-07-24 14: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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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양명종 기자] 경기 양주시의회가 주요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현안 챙기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양주시의회가 주요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사진=양주시의회]

양주시의회 정덕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지난 21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 지난 4월 완공된 광적면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 남면과 장흥면 농촌지도 시범사업 현장 등 5곳을 현장방문해 현황을 보고받은 뒤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특히 의원들은 교육부 안전체험 교육시설 표준 모형이 반영된 29개 체험공간, 80개 아이템이 설치된 안전교육관에 커다란 관심을 보였다.


4DㆍVR 등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을 활용한 종합안전체험시설을 갖춘 안전교육관은 광적생활체육공원 1만6천㎡에 지상 3층, 전체면적 7천600㎡ 규모로 총 261억원이 투입됐으며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이다.


정덕영 의장은 “안전교육관은 학생들이 각종 안전사고를 직접 체험하면서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보호하는 능력을 키우는 시설”이라며 “안전교육관이 최신식 안전 체험공간과 아이템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의회가 주요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사진=양주시의회]

지난 23일에는 남면과 장흥면 일대를 돌며 농촌지도 시범사업 성과사례를 직접 살폈다.


양주시는 올해 1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품질 안전생산 기술, 친환경ㆍ미래성장 기술, 비용절감 등 농가의 자립역량 향상을 통한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고온기 채소 재배환경 개선(멜론), 생산비 절감을 위한 벼 드문 모내기(벼), 시설원예 생육환경 개선(토마토), 화훼류 품질향상 시범(화훼),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가공) 등 시의원들이 성과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공유했다.


임재근 의원은 “사업현장의 성과사례를 공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어떤 사업이든 성공사례 확산은 성과를 공유하는 데서 시작하는데 농촌의 동반성장도 결국 성과사례 공유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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