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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이치큐, 스마트오더솔루션+원페이…방한 관광객 만족도 상승 및 국내기업 판로 확대 기대
  • 기사등록 2020-07-27 13: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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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에이치큐 홍석표 대표

스마트폰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이다. 스마트폰으로 기본적인 통화, 메시지 전송은 물론 은행업무, 쇼핑, 길찾기 서비스를 넘어 오프라인 결제까지 가능한 시대가 되었으며, 그 과정도 점차 간결해지고 있다. 즉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전 세계인이 무엇이든 가능한 나라로 조성한다면, 관광객 유치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는 곧 한 나라의 경제효율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에 따라 방한하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상승시킴은 물론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에게 판로 확대의 기회를 열어주는 스마트오더솔루션과 함께 결제솔루션‘원페이’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는 엠에이치큐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엠에이치큐(MHQ)는 방한 중국인이나, 중국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스마트오더솔루션을 제공(위챗기반_구축 및 운영대행)하는 B2B중심 기업이다. 또한 이 솔루션사업을 통해 확보된 고객과 정보를 활용하여 중국인 대상 사업자들과 연계하는 마케팅을 통해 상거래를 유도한다.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원페이 결제를 통해 (스마트 안드로이드형 단말기 포함) 모든 결제를 제공하여 가맹점과 사용자 모두에게 편리한 스마트 상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이중 대표적인 사업영역이 스마트오더서비스 모두의 오더이다. 이는 사용자가 자신의 메신저에서 별도로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빅3메신저(위챗/라인/카카오)기반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서비스에서 확장하여 운영이 가능하다.


“중국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자하는 사업주에게 위챗기반 내에 미니프로그램을 구축해주고, 이를 통해 발생되는 모든 결제를 스마트 결제솔루션‘원페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업의 주목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마트 오더 서비스‘모두의 오더’는 직접 줄서기 예약 후, QR코드를 촬영하면 메뉴판이 뜨면서 주문, 결제, 주방오더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모두의 오더는 예약, 줄서기, 스탬프 서비스도 가능하며, 미니쇼핑몰 기능이 있어 온라인상에서 제품을 주문하면 한국에서 중국으로 배송된다. 배송 가능한 제품은 의류, 액세서리 등 패션과 잡화를 비롯해 건식 식품 등 다양하다. 이밖에 다국어지원, 위치정보 서비스 지원도 가능하다.


엠에이치큐가 새롭게 선보인 O2O사업을 위한 스마트 안드로이드형 단말기(KS 8223)는 풀터치 스마트 단말기로 모던한 디자인, 작고 정교한 외관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신용/체크카드부터 QRcode, NFC까지 다양한 수단으로 멀티결제가 가능하며, 마일리지, 쿠폰, CRM운영, 산업관리시스템 등과 연동이 가능하다. 


또한 카메라 기능이 있어 여권, QR스캔이 가능하며, 변동형 QR코드로 탑재되어 있어 고정형일 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승인된 QR코드 복제 및 업체 변경)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기존 포스타입의 결제 단말기를 도입하는 비용대비 가격이 합리적이다. 국내에 최초로 출시한 이 단말기는 하드웨어는 중국 현지 ODM 방식으로 제작했으며, 소프트웨어는 국내에서 개발했다. 국내 보안 인증을 모두 취득했다. 


엠에이치큐 홍석표 대표는 “중국인은 모두 위챗을 기반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중국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할 예정이라면 위챗 내에 미니프로그램을 론칭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위챗은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신규유저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유저 또한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중국 진출을 위해 별도의 법인 설립 없이도 결제시스템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반면 기존 스마트폰 환경은 포털에서 맛집을 찾으려면 지도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검색해야 한다. 이러한 방식의 문제점은 관광객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일부러 앱을 다운로드 받거나, 웹으로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위챗기반의 방식이 보다 유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결제 솔루션은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이 국내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목적이다. 현재 1800개의 가맹점이 엠에이치큐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현재 모두의 오더는 위챗페이와 함께 프로모션 중이며, 추가 가맹계약을 맺은 곳이 800여 곳에 달한다. 

 

한편, 엠에이치큐는 한국을 관광하기 좋은 국가로 조성하기 위해 국내 지자체, 스마트모빌리티 등과 스마트 관광도시 및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홍 대표는 “중국인을 주 타깃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 많은 사업주와 제휴를 맺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래의 핀테크, o2o 시장을 한 번에 아우를 수 있는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코로나19 언택트 시대를 맞이한 요즘 일주일에 최소 1,2건 이상 텐센트의 위챗 미니프로그램을 활용한 서비스를 희망하는 업체로 부터 문의가 있다. 그러나 많은 업체들이 한국과 중국의 위챗서비스 환경과 결제의 차이점을 모르고 중국업체에게 의뢰를 했다가 낭패를 보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긴 시간과 비용을 허비하고 결국 재개발 및 연동작업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엠에이치큐의 다양한 정보 확인 및 제휴에 대한 문의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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