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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슈 마이원카트, 마스크팩 제조로 응집된 기술력으로 고차원의 마스크 개발
  • 기사등록 2020-07-27 1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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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전 세계는 지금 혼돈의 상황을 경험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일상생활에서 마스크는 그야말로 필수품이 되었다. 코로나 감염원으로부터 나와 타인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는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마스크가 없으면 이용이 불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사람들에게 마스크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면서 너도나도 마스크 제조에 뛰어들어 판매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베니슈의 대표 브랜드 ‘마이원카트’ 가 마스크팩을 제조하면서 구축한 기술력을 응집하여 믿고 찾을 수 있는 마스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베니슈는 초기 자투리 원단과 솜으로 시작해 마스크팩의 가장 주요 원재료인 마스크시트 공급을 하게 되었다. 주로 원단을 취급하게 되면서 다양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구축하던 중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인한 마스크 시장의 불균형한 공급을 해소하기 위해 우수한 원단과 필터를 사용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개발 및 제조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베니슈의‘마이원카트’는 고품질의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선보인 대표브랜드 이다. 마이원카트는 제품을 담을 때 ‘첫 번째로 가장 소중하고 귀하게 담아달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베니슈㈜베니슈의 마이원카트가 선보이고 있는 마스크는 방수, 방진이 가능한 프리미엄 소재를 활용했다. 또 3단 주름형으로 되어 있어 얼굴형에 맞춤 착용이 가능하며, 편안한 호흡을 돕는다. 또 김서림을 완화해시키기 위해 와이어 코지지대를 내장시켰다. 성인용은 겉감, 속감, 안감 모두 프리미엄 부직포를 사용했으며, 아동이 사용하는 소형 마스크는 좀 더 심혈을 기울여 속감에 MB필터를 사용해 유해물질과 감염원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이원카트 마스크는 KATRI 비말차단 테스트 인증, 폴알데하이드, 아릴아민, PH미검출 인증, 피부저자극테스트, KC 인증 등을 모두 완료하여 인체에 무해한 것이 강점이다. 


더불어 마이원카트의 마스크는 국산 마스크임을 표현하는 깔끔한 디자인에 색감을 가미해 선명하게 했으며, 아동용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디자인을 넣어 심미성까지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베니슈의 마이원카트 마스크는 국내에서 제조하여 유통하고 있으며, 생산설비는 의약외품 허가를 받기 위한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 또한 생산설비 또한 쾌적하고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베니슈에는 유통거래처와 바이어가 생산현장에 자주 방문하고 있으며, 깨끗한 제조공간에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베니슈는 마스크 업계에서 33년간 근무한 관련 전문가가 총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원단 및 부직포 전문가인 본 기업의 서룡 대표를 비롯해 다수의 부직포, 마스크 전문가 그리고 협력 관계에 있는 대기업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덕분에 국내 관공서, 학교, 의료기관, 대기업 임직원용으로 주로 판매되고 있으며, 온라인 판매도 시작하고 있다. 앞으로도 엄격한 품질 기준을 지켜 병원, 관공서 등 마스크가 필요한 업체에 납품할 예정이라고 한다.


㈜베니슈 서룡 대표는“이번 코로나 사태로 마스크 제조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보다 엄격한 품질관리로 심혈을 기울여 제조하고 있다. 더불어 생산설비는 물론 생산과정에서도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많은 소비자들이 국내 제조 마스크를 믿고 구매해주고 있는 만큼 우수한 제품력과 최저가격이라는 기조를 유지하여 기대에 부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니슈는 또한 귀한 블랙마스크와 구리마스크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 판매중이다. 

사진제공= ㈜베니슈㈜베니슈 서 대표는“마스크에서 물이 샐 경우 바이러스 차단효과가 낮아지며, 소독약과 같은 냄새가 나는 마스크 때문에 착용에 불편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  따라서 소비자는 마스크의 기본적인 기능을 인지하고 가격뿐 아니라 어떤 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울러 정부 및 관련기관에서도 원단과 필터에 유해한 물질이 없는지 그리고 생산설비를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는지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베니슈의 전 임직원은 가족을 감염원으로부터 보호한다는 생각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다소 시간이 늦더라도 엄격하게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며“조만간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가 K-방역을 통해 확보한 신뢰라는 가치를 이어가고 제품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베니슈는 2020년 4월, 6월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양주시청에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그 이외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아파트에도 손소독제를 기부했고 향후 마스크 생산이 계속적으로 더욱더 원활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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