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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 매입부터 아이폰수리, 갤럭시수리까지 가능한 '폰바이' 수리비 인하 적용
  • 기사등록 2020-07-28 11: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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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매입전문업체 폰바이는 아이폰액정수리, 갤럭시액정수리, LG액정수리가 가능해 소비자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있다.


신제품인  S20이나 아이폰11 등 최신 스마트폰의 가격이 높아지고 기존 1~3년 전 출시 했던 스마트폰도 불편함이 없을정도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어 기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수리하여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폰바이의 액정수리 서비스는 휴대폰 액정깨졌을 때 당일 수리를 원칙으로 하며, 아이폰8액정수리비 8만원, 아이폰X액정수리비 13만원 아이폰XS액정수리비 18만원 등 공식서비스센터 대비 40~60% 저렴한가격으로 수리를 진행하다


삼성 갤럭시S8액정수리부터 S10플러스액정수리까지, 갤럭시노트 시리즈로는 노트8액정수리부터 노트10액정수리까지 확장하여 진행하고, 아이폰6에서부터 아이폰11 pro까지 공식센터 대비 기종별 최대 50~70%이상 저렴된 가격으로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LG사의 V50이나 G8 액정수리도 당일수리 가능하다.

액정깨졌을때 보통 바로 수리 하지 않고 사용하다가 교체하는 경우가 많다. 액정이 깨진상태에서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깨진부분의 압력이 가해져 내부 LCD패널(화면출력 및 터치부분)에 손상이 발생, 추가수리비가 나오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파손 시 바로 교체하는 것이 수리비를 줄이는 방법이다. 


또한 사용하지않는 중고휴대폰이나 액정파손폰을 반납하여 수리비의 보상이 가능하며, 해외여행 시 여행자보험에 가입되어있고 여행 중 휴대폰이 파손되어 수리가 필요하다면 여행자보험 처리도 가능하다.


액정을 교체해주는 서비스인 아이폰액정 착한수리 서비스는 기종에 따라 공식 A/S센터 대비 절반 수준까지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며, 모든 액정은 가짜LCD인 카피액정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정품 LCD패널만 사용하고 있다. 


액정수리 소요시간은 기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타 사설 수리지점과 비교해도 모든 기종에서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는데, 수리시간 역시 당일수리를 원칙으로 하며, 10~3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해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높아진 현 시점에서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폰바이는 송파/문정동 본점을 비롯하여 광주점, 일산점, 원주점 등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문정동 폰바이 본점에서는 택배수리 접수도 받고 있어 사실상 전국서비스가 가능하다. 


폰바이 송파구 문정동 본점은 문정역3번출구(문정법조타운)에 위치해있으며 내방 시 쉽게 찾을 수 있다, 주변지역의 서초, 일원, 양재시장 지역에서도 아이폰수리 및 삼성 갤럭시노트, LG스마트폰 수리를 하려는 내방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아이폰액정수리비용 및 수리절차는 폰바이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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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28 11: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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