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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마이크 공모사업에 선정된 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재학생들 (사진제공=한·예·진)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평생교육시설(이하 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재학생 비보이팀 와일드크루가 청년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청춘마이크 인천, 경기권 사업 공모에서 청년예술단체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사업팀 주최로 5년째 운영해오고 있는 <청춘마이크>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성을 갖춘 예술가로 성장하게 하는 지원 사업이다.


 만 19~34세 청년예술가를 대상으로 선정하여 공연 경비 및 운영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문화진흥원이 권역별주관처와 전문 운영기획사를 통해 청년예술가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다.


청춘마이크에 선정된 청년예술가들은 길거리, 야외광장, 전통시장, 박물관 등 다양한 장소를 찾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지만 이번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스트리밍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최성운, 이재운, 안금주, 정하용, 원민호, 박형주, 김지환, 정상영 등 재학생들로 구성된 비보이팀 와일드크루는 2018 평창올림픽 개회식 공연과 인천 세계항공 컨퍼런스 초청공연에 참여하고, 레드불 비씨원 캠프 코리아 대학배틀 우승, 배틀오브더이어 코리아 퍼포먼스 BEST4 등 다양한 수상경력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그래서 이번 청년마이크에 선정되어 진행하게 된 비대면 공연에서도 활약이 기대되었던 팀이다.


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최동현 전임교수는 “실용무용의 활동영역이 점차 확대되어 관심이 많아진 만큼, 학생들에게 실용무용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경험과 기회들을 제공해 줄 것이며, 그로 인해 한·예·진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예.진은 현재 202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엔터테인먼트, 뷰티디자인, 영상제작, 영상시각디자인계열, 음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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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29 09: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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