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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주차대행 ‘이지파킹’ 최대 규모 실내주차장 보유
  • 기사등록 2020-07-30 1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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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이지파킹

공항을 방문하는 이들 중 대부분이 차량을 이용해 방문한다. 가족 단위로 이동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여행객, 시간이 부족해 탑승까지 촉박한 여행객 등 많은 이들이 차량을 이용하여 공항을 방문한다. 하지만 여행객들은 김포공항의 주차요금이 부담돼 주차대행 업체를 찾는 실정이다.


불법주차대행업체에 차량을 맡기게 되면 주차요금은 아낄 수 있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로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오피스나 오피스텔 지하에 몇 자리만 사용하면서 고객을 안심시키기 위해 사진 전송만 하고 외부로 차량을 이동하는 경우가 있다. 사설 주차대행 이용 고객 대부분은 자기 차량이 어디에 방치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로 인하여 차량에 문제들이 생기는 경우도 발생하며 불법 주정차 위반 스티커 부과를 받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포공항의 대표적인 주차대행 업체 ‘이지파킹’이 최대 규모의 실내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안전하게 차량 인도가 가능해 여행객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정확한 주차요금을 살펴보면 실외 주차 서비스 이용 시 평일 7천 원, 주말 1만 2천 원이며, 실내 주차 서비스를 이용 시 평일 9천 원, 주말 1만 4천 원으로 공영주차장 대비 주차비를 큰 폭으로 절감했다.


또한 실내 주차장을 이용 시 CCTV를 통해 24시간 관리가 가능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지파킹’의 주차 서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무료 발렛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는데,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무료발렛 서비스를 실시함에 있어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기사를 채용하고 있으며, 현대해상 발렛보험에 가입해 완전보상을 원칙으로 운영한다”고 전했다.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이지파킹’의 자세한 이벤트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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