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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마켓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27일(월)저녁9시부터, 매주 월요일 4주간 특별편성이 된다고 29일 밝혔다.

유천냉면은 1982년 서울 풍납동에서 시작해 까다로운 품질검수로 38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제품이다. HACCP 인증을 받은 식품제조우수업체로써 현재 미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 시장을 비롯해 국내외 30여개의 체인점을 두고 있다.


유천냉면은 38년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올해 오프라인 체인점 및 온라인 매출이 작년대비 60%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나 미국과 베트남, 일본 등에 수출량이 급감하며 직격탄을 맞은 업체 중 하나다. 이에 이번 8월3일(월), 110만의 구독자를 보유한 김미경 티비에서 주관하는 살리고마켓에 입점하며 반전을 도모하고 있다.


살리고마켓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27일(월)저녁9시부터, 매주 월요일 4주간 특별편성이 된다. 명품신발 바이네르, 함씨네토종콩식품(청국장환&두부), 모달이불 등이 입점업체들이며 이 중 유천냉면은 두번째로 배정되었고, 냉면과 만두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살리고마켓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유천냉면의 공식홈페이지인 ‘유천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비롯해 메밀지짐만두 구성까지 포함되어 어렸을때 먹던 맛을 그대로 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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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29 13: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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