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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김민지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30일 강원랜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000원 을 유지했다.


강원랜드의 2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것이 한화투자증권의 입장이다. 


지인해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로나19 영향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카지노 주가들 역시 매우 부진한 상황이다"면서 "본격적인 영업 재개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이기에 관망이 필요하나, 향후 점진적으로 정상화 될 방향, 글로벌 카지노 중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점에서 기존 의견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월 이후 줄곧 휴장이었던 일반영업장을 148일만에 다시 열었다. 


입장객을 기존 일평균의 9.5% 수준인 750명으로 제한했고, ‘컨택트’에 해당하는 테이블 게임은 제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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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30 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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