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뉴스케이프=김민지 기자]  대신증권이 32일 서울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 대비 22%가 상향된 목표가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서울반도체 투자포인트로 하반기, 글로벌적으로 마이크로 LED TV가 출시를 꼽았다. 


박 연구원은 "서울반도체는 마이크로 LED 매출 반영 및 2021년 새로운 성장(전체 외형) 기회로 판단된다."면서 "3분기 영업이익은 194억원(61% yoy) 추정, 성수기 진입 및 LED 가격 하락 둔화로 수익성은 정상화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한편, 서울반도체 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137억원(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07% )은 종전 추정치(77억원) 및 컨센서스(82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7-31 08:40: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