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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란, 그럴줄 알았지!....’트로트곡 발표하고 31일 가수로 전격 데뷔
  • 기사등록 2020-07-31 1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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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탤런트’ 최란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가수 홍춘이’로 깜짝 변신하며 7월 31일 낮 음원 ‘그럴줄 알았지’를 발표하였다.

‘국민탤런트’ 최란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가수 홍춘이’로 깜짝 변신하며 7월 31일 낮 음원 ‘그럴줄 알았지’를 발표하였다.


‘홍춘이’는 최란이 ‘국민드라마’ ‘허준’을 연기할 당시 큰 사랑을 받아온 극중 배역으로, 지금도 많은 국민들이 최란을 ‘홍춘이’로 기억하며 사랑받고 있다.


최란은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극중 역할이 홍춘이였죠. 이번 노래 "그럴줄 알았지"를 발표하고 활동하는데, 이만한 예명도 없다는 주변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당시 ‘홍춘이’로 활동하게 된겁니다”고 전했다. 


최란의 가수 활동에는 20년지기 친구인 MC 김승현의 힘이 큰 도움이 됐다.


같은 매니지먼트 소속이기도 한 김승현은 많은 사람들을 잘 돕는 호탕한 성격의 최란이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뭔가 색다른 재미를 국민들에게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게 음원 발표를 권유했고, 최란이를 전격 받아들여, 이번 노래를 발표하게 됐다. 


‘그럴줄 알았지’는 김승현이 가사를 쓰고. 같은 소속사 가수 신수아가 작곡하였고 이와함께 요즘 대세 ‘트로트 편곡자’인 플레이사운드의 구희상이 편곡을 맡았다. 


배우에서 가수 홍춘이로 데뷔한 최란은 "노랫말처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이지만. 그래도 다시 일어서서  ‘꽃이 피는 인생’ 혹은 ‘사회’를 만들어 보자" 고 전하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지쳐있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또 함께 노래 부르고 싶은 바램입니다. 당시 ‘허준’이 인기를 끌었듯 이 노래도 ‘홍춘이’ 만큼 사랑 받았음 합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가수 김수희 김세환 mc김승현  김장훈 추가열 미기 신수아 홍시 등과 함께 FX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에 둥지를 틀고 있다. 


41년차 연예계 경력의 신인가수 최란. 그의 바람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홍춘이~~’가 불려지기를 기대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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