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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회원들이 31일 오전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이 열리는 수원지법 앞에서 이 총 회장의 구속을 촉구했다. (사진=김한주 기자)수원지방법원이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에 대한 구속 여부를 심사한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 회원 30여 명은 31일 오전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수원지법 정문 앞에서 이 총 회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수원지법은 이날 감염병 예방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이 총회장은 전피연 회원들과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검찰 청사를 통해 법원으로 출석했다. 그는 법원청사로 연결된 지하 통로를 통해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늦으면 이튿날인 8월 1일 오전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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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31 17: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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