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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시큐리티 "쫓고 쫓기는 몰카 범죄, 사전예방이 최선"
  • 기사등록 2020-09-07 09: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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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몰카’로 약칭되는 몰래카메라 범죄는 하루 20건이 발생될 정도로 빈도수가 높으며 피해 정도도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다. 최근 고교 여자화장실에서의 몰카범죄 범인이 남교사로 밝혀져 그 충격이 더 크다. 안전한 곳이라 여겨지던 학교마저 안심할 수 없는 공간이 되어 버렸다. 


보안 탐지서비스 전문법인 ㈜엠씨시큐리티는 “몰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문장비를 이용한 정기적인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최근 학교와 기업 등의 정기 서비스 요청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조언했다.


㈜엠씨시큐리티에 따르면 숨겨져 있는 몰카를 찾기 위해서는 몰카가 방출하는 전파를 잡아내는 전파탐지 및 와이파이 탐지, 카메라 렌즈의 반사 성질을 이용해 찾아내는 렌즈탐지, 몰카에서 방출하는 열을 감지하거나 반도체를 탐지하는 열탐지 및 반도체탐지 등이 대표적이다. 


㈜엠씨시큐리티는 매년 증가하는 몰카 범죄로 사전 예방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최신 장비와 전문인력으로 범죄 예방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탐지전문법인으로, 국가공인 공식허가법인으로써 ▲최신 장비 및 전문기술력 보유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 제공 ▲정확하고 정밀한 탐지 결과 제공 ▲개방된 공공시설 등의 무료 탐지 서비스 제공 등의 활동을 하며 업계에서 활발한 재능기부 활동을 하는 기업으로도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공중화장실은 물론 다수의 방송국, 호텔, 백화점 등 몰카 범죄 가능성이 열려있는 곳에 정기적인 탐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탐지 후에는 ‘여성안심 ZONE’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이용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사후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엠씨시큐리티 관계자는 “몰카, 도청기 등 상대방 동의 없이 불법부착물을 설치한 경우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며 “365일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엠씨시큐리티의 탐지 서비스에 대한 안내 및 문의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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