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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체계적인 커리큘럼 담은 사회복지사 2급 취득반 개강
  • 기사등록 2020-09-09 0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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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_클립아트코리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이달 9월 24일 사회복지사 2급 2학기 특별과정을 오픈하며 수강생모집 소식을 전했다. 이론과 실습을 원스탑으로 이수할 수 있는 이번 과정은 23일 자정까지 신청 가능하다.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차별화된 평생교육으로 수 많은 학생들을 배출하고 있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2급 전문 교수진들을 다량 확보하며 2학기 특별과정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향후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사회복지사 2급은 각 지역 소외계층들의 개인적, 사회적 어려움을 전문지식으로 보살피며 해결하는 국가전문자격증이다. 최근 복지사각지대에 따른 어려움이 지속되며 국가에서도 사회복지 인력 필요성을 언급하는 등 관련 복지정책을 확대하고 있어 이에 따른 전문성이 더욱 요구되는 시점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갖춘 커리큘럼을 구상하고 더불어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전문교수진이 직접 강의하는 과정을 마련했다. 전공필수와 선택과목은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수강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출석 또한 온라인으로 대체된다.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UI구성으로 20대 젊은 연령층부터 3040대까지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2급은 고등학교 졸업자들도 개인의 조건에 맞춰 취득이 가능하다. 교육부 정식평가인정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체계적인 이수를 위해 전문 학습 플래너가 사전에 미리 1:1로 컨설팅 하고 있다. 제 2의 직업을 찾는 중 장년층들도 쉽게 수강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사회복지사 2급 취득 후에는 아동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등 전국 각 지역 사회복지지관에서 활동할 수 있다. 더불어 병원, 사회경영기업, 군사회 등에서도 활약 가능하다. 1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갖추면 사회복지사 1급 자격시험도 응시 가능하며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희망하는 경우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사회복지사 2급취득반 관련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번호, 카카오톡으로도 소통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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