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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보호센터 ‘리얼쉘터’ 무료 강아지·고양이 분양으로 동물보호 나서
  • 기사등록 2020-09-08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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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주인이 잃어버리거나 버린 동물이 올해 들어 최다를 기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월 유실·유기동물 발생 마릿수는 1만3천700마리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월보다 830마리, 최근 3개년(2017∼2019년) 7월 평균 발생 마릿수 1만2천732마리보다도 1천마리 가까이 늘어난 숫자다.


이에 강아지보호소 리얼쉘터 관계자는 "여름이 되면 유기동물 수가 늘어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러한 가운데, 유기동물보호센터 ‘리얼쉘터(REAL SHELTER)’가 가정견 및 애완견을 요양원을 운영하여 파양 신청을 받고 있으며, 무료 입양, 분양 또한 진행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유기동물 구제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유기견보호소인 ‘리얼쉘터’는 가정에서 더 이상 고양이 및 강아지가 키우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을 때, 파양 신청을 받아 보호소로 인도하고 있으며, 유기견보소센터에 있는 강아지, 고양이들의 입양을 희망하는 사람들에 재분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강아지보호소 리얼쉘터의 자세한 입소 및 입양 문의는 리얼쉘터 블로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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