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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인턴 200명 모집… 사회 경력형성 지원해 취업 마중물 역할
  • 기사등록 2020-09-07 16: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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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김은영 기자] 서울시는 코로나19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IT,바이오, 디자인 등 중소혁신기업에서 일경험을 얻는 ‘공공연계 청년 인턴십 사업’ 참여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스케이프 자료사진.

본 사업은 만19세~34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미래혁신 산업분야에 경력이 없는 사회초년생들에게 경력형성 인턴쉽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미래 설계 기반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IT⋅AI, 화학, 바이오, 먹거리 창업, 디자인, 정책홍보, 관리매니저 7개 분야의 청년인턴 사업 참여자(총200명)를 9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접수받는다.

사업에 선발된 청년들은 최대 3개월 간 모집 분야별 중·소·창업기업에서 업무 보조, 서울혁신산업 및 청년지원정책 홍보, 청년인턴 관리 업무 등을 수행한다. 근무장소는 70여곳의 중소혁신기업 및 서울시 일자리 사업장이며 코로나-19에 대응에 따라 재택근무도 병행된다. 


청년희망일자리 ‘공공연계 중소혁신기업 청년인턴 지원 사업’의 자세한 내용 확인과 신청 접수는 서울청년포털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코로나19로 고용 환경이 열악해짐에 따라 많은 청년들이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금 바로 일 해보고 싶은 청년들이 중소혁신기업 인턴 참여를 통해 다양한 경력을 쌓음으로서 더 나은 진로를 찾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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