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가 2020년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요즘,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광고는 결혼이 공간적 제약과 심리적 압박을 뛰어넘게 해주는 요소임을 감성적으로 나타냈다.  


‘결혼이란, 집이 식당이고 영화관인 것’, ‘결혼이란, 집 밖을 나서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사이가 되는 것’ 등의 문구를 통해 결혼이 주는 안정과 연결 그리고 일상 속의 행복을 에세이를 읽는 듯 섬세하게 잡아냈다. 


4년 연속 결혼정보회사 듀오 모델로 발탁된 서은수, 최웅의 다정한 모습도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 둘은 집 안에 머무르는 부부의 행복한 일상을 가감 없이 표현해, 미혼인 현장 스태프들의 결혼 욕구를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해당 광고는 기존 전통 광고 매체는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해 사람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배주훈 광고팀장은 “코로나19 이후 언택트가 일상이 된 시대에 결혼은 어떤 가치가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기획을 시작했다”며 “단순히 남녀가 만나 가정을 꾸린다는 의미를 넘어 결혼이 심리적 안정을 주고 가장 밀접한 연결점이라는 것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9-13 11:00: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