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상주시 중동면, 연이은 태풍 피해 복구 작업에 총력 기울여 - 농작물 피해 조사, 통행 장애목 제거 등 피해 복구작업 실시
  • 기사등록 2020-09-10 09:32:38
기사수정

상주시 중동면의 직원과 이장들이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상주시청)

상주시 중동면(면장 송선욱)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 등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각종 피해를 조사하고 쓰러진 가로수 15본을 제거하는 등 태풍 피해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기간 지속된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과수 낙과, 벼 쓰러짐 등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고 강풍에 쓰러진 가로수로 통행에 장애가 생긴 곳이 많다. 이에 중동면에서는 직원과 이장들이 신속한 피해 조사를 벌이고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송선욱 중동면장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빠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응급 복구가 필요한 곳은 신속히 복구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9-10 09:32: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