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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10일(목) 화산면 국가유공자 노인가구를 방문해 청소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영천시청)

영천시 복지정책과(과정 김홍석) 직원들이 10일(목) 화산면 국가유공자 노인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에 발 벗고 나섰다.


대상자는 월남전 참전유공자로 홀로 생활하던 중 뇌수술을 받아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폐지와 폐기물 등이 집 안팎에 방치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직원들은 방안 곳곳에 쌓인 각종 폐생활용품과 고장난 가전 등 묵은 쓰레기를 처리하고 대청소를 하는 등 청결한 주거환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생수, 라면, 쌀 등 생필품과 일회용 마스크 등도 함께 전달했다.


이종규 문화관광복지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어르신께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보훈가족과 이웃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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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11 11: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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