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유기동물보호센터 리얼쉘터, 강아지·고양이 유기동물 보호 나서
  • 기사등록 2020-09-17 09:00:01
기사수정

사진제공= 리얼쉘터지난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구조·보호된 유실·유기 동물은 13만 5791마리로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소에 들어간 동물 중 절반은 시설을 떠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또한, 최근 충남 천안시가 위탁 운영하는 유기동물보호소의 동물 학대 의혹이 생기는 등 일부 비양심 유기동물보호소에 다치는 유기동물들이 크게 증가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내고 있다.

유기동물보호센터 ‘리얼쉘터(REAL SHELTER)’가 가정견, 애완견 요양원을 운영하며, 새 가족을 찾기 위해 무료 강아지 및 고양이 분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기견보호소인 ‘리얼쉘터’는 가정에서 더 이상 고양이 및 강아지가 키우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을 때, 파양 신청을 받아 보호소로 인도하고 있으며, 유기견보소센터에 있는 강아지, 고양이들의 입양을 희망하는 사람들에 재분양을 진행해 동물 보호에 힘쓰고 있다.


고양이보호소 리얼쉘터의 자세한 입소 및 입양 문의는 리얼쉘터 블로그를 통해 가능하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9-17 09:00: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