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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편입, 대학교 편입 준비생, 고3 등의 수험생 상황별 대비 전략 공개
  • 기사등록 2020-09-15 17: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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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편입

2020년은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유독 힘들었던 한 해가 아닐까 싶다. 상반기 여러 학습변수로 인하여 수험 생활이 생각만큼 잘 진행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메가스터디교육 편입대표 브랜드 아이비김영 김영편입이 대학교 편입을 준비하는 편입준비생들을 위한 상황별 대학교 편입 대비 전략 가이드를 공개했다.


김영편입은 2학기 등록을 했다면 재수보다는 편입학을 권하고 있다. 2학년을 다니면서 계열 상관없이 최상위권 대학까지도 대학교 편입으로 도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2022학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개정되기 때문에 새롭게 바뀐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적응해야 하고, 신입학으로 다시 입학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준비과목이 적고 3학년으로 진학하여 학습공백이 없는 편입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대학교 편입에 실패하더라도 재학 중인 대학으로 돌아갈 수 있다.


다음으로는 약대가 신입학으로 대규모 모집을 한다는 정보를 듣고 편입학과 신입학 중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답변이다. 신입학 선발 규모(1583명)이 크지만, 고3 수험생이 아니기 때문에 수시보다 정시가 유리하다. 2022학년도 정시로 약학과 진학을 희망한다면 수능 상위 2% 정도를 합격권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 예상보다 합격선이 높기 때문에 편입학도 고려해볼 수 있다. 신입학보다 요구하는 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편입준비 수험생 조건에 따라 유리한 대학군을 설정할 수 있다.


다음으로 해외대학을 다니고 있으며, 다시 돌아가기가 겁이 나 국내 대학으로 대학교 편입을 고려하는 경우다. 이 경우 김영편입 관계자는 “올해는 유독 해외대학생들의 편입학 문의가 많다. 해외대학 출신도 지원자격만 충족된다면 국내대학으로 편입이 가능하며, 계열 및 학교에 제약 없이 지원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지원자격이 가장 중요한 입시포인트임을 전했다.


이어서 수시 및 정시가 모두 불안한 고3의 경우, 우선 올해 입시에 최선을 다하고 해당 입시결과에 따라 2022학년도의 입시플랜이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수능 개정 예정과 더불어 코로나 19로 인한 재수생의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올해 입시를 잘 마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고2 수험생의 경우, 2022학년도는 약학과 선발의 첫 해고 이 때문에 최상위권 재수생의 합류가 예상된다. 그러나 최상위권 학과의 선발인원이 늘어나는 만큼, 연쇄적으로 인서울권 대학의 입학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최상위권 대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내신, 학종, 수능 등의 준비가 철저해야 한다. 중위권 수험생들에게는 반대로 대학 진학의 문턱이 낮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의 목표에 맞추어 남은 수험기간 동안 잘 준비하여야 한다. 


각 수험생의 상황별 대비 전략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가이드는 아이비김영 김영편입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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