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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프트웨어고등학교

대구소프트웨어고등학교(교장 안병규)는 지난 8일, 9일 이틀간 재학생 및 대구지역 중학생 78명과 함께하는 SW해커톤 대회를 개최하였다. 특히 중학생 SW해커톤의 경우 YouTube와 ZOOM을 활용한 비대면 대회로 진행되었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48시간 동안 일상에서 벌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밤을 새우며 실력을 겨루는 프로그래밍 대회를 말한다.


대회는 ‘저출산ㆍ고령화 사회, 우리 삶을 이롭게하는 SW’를 주제로 열렸으며, 방역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한 공간에 모이지 않고, 대구시내 15개 중학교와 대구소프트웨어고등학교 각 교실에서 진행되었다. YouTube Live를 통해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참가 팀 들의 작품 발표 역시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각 학교로 송출되었다.


소프트웨어고는 재학생과 희망 중학생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을 길러주고자 5년째 이 대회를 열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소프트웨어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9개 팀과 대구 시내 중학생 17개 팀이 참여하였다.


10일 진행된 SW축제에선 SW해커톤 참여 학생들이 만든 작품들이 전시됐다. 각종 부스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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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16 15: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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