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아지분양 전문"베이비몽"이 말하는 입양 전 이것만은 꼭 알아야한다
  • 기사등록 2020-09-18 17:10:02
기사수정

사진제공 : 베이비몽

현재 강아지에 대한 관심과 분양은 매년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인데 올해 코로나로 인하여 집에 있는 시간과 여가 생활이 많아짐에 따라 강아지에 대한 관심과 분양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반려견 분양이 늘어남에 따라 아픈강아지 혹은 견종속임에 따른 소비자들의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강아지분양 전문 애견샵 베이비몽 "전세희" 대표는 이럴 때일수록 소비자들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강아지를 입양 전 많은 정보를 신중히 알아보고 애견샵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하며 분양 전 꼭 이것만은 알아본 후 결정하라고 전했다.


첫 번째로 건강한 강아지를 분양하는 곳인지 파악해야 한다 인지도가 있고 오랜 경력이 있는 애견분양 샵 일수록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장애가 없는 강아지를 선택하여 데리고 온다.


건강한 강아지를 분양하기 위해서는 규모가 있고 오래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애견샵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3대 전염성 질병은 분양 전 꼭 검사해 보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분양가격 합리적이며 가격이 오픈되어 있는 곳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다.


강아지분양가격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외모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손님에 따라 적게는 20~30만원부터 많게는 100만원 이상의 가격을 올려서 분양하는 경우도 있다.


너무 저렴해도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거품이 많은 비싼 분양가격을 제시하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세 번째는 다양한 강아지를 보유하고 있는 곳인지 알아보자 강아지는 같은 견종이여도 외모(모량,다리길이,머즐길이 등)가 다르며 성격이 다르다.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강아지는 외모에 따라 분양가격에 차이가 크다. 때문에 다양한 강아지를 보유하고 있는 곳에서 외모에 따른 분양가 차이도 확인해보며 폭넓은 선택을 해야 후회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네 번째 사후관리와 피드백이 빠른 곳인지 확인해봐야 한다. 


강아지는 입양하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입양 후 사후관리와 혹여 어떤 상황에서도 빠른 피드백을 줄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초보 견주라면 더더욱 그런 곳을 선택해야 한다.


강아지는 생명이기 때문에 언제 어떠한 일이 생길지 모른다 예를 들어 강아지가 처음엔 괜찮았는데 갑자기 설사를 한다거나 혹은 당일날 구토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바로 문의를 해야 하는데 피드백이 느리거나 문을 닫아 연락되지 않으면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강아지는 과식으로 인해서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당일날 차량 이용 시 멀미로 인해 구토를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를 알지 못하는 견주는 애견샵과 연락이 되지 않으면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된다 반대로 정말 심각한 경우인데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강아지가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때문에 언제나 연락이 가능한 애견샵에서 분양받는 것이 좋다


베이비몽은 서울 영등포를 본점으로 9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애견샵으로 약 9년간 꾸준히 높은 평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약 3년 전부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안전운송을 하고 있는 업체다.


분양 전 파보,홍역 체크를 무료로 진행해주며 안전운송 시스템을 이용하는 고객님께는 체크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찍은 후 전송 혹은 고객님 댁으로 방문 후 전염성 질병 체크를 도와주고 있다.


또한 분양가격은 홈페이지 혹은 매장에 실제로 오픈되어 있는 네임 카드를 통해 영상과 사진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약 150마리의 강아지를 보유하고 있는 영등포 본점의 경우 다양한 외모의 강아지를 언제나 실시간으로 확인도 가능하다.


베이비몽은 24시간 운영하는 애견샵으로 언제나 연락과 방문이 가능하며 매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더욱더 합리적인 강아지 입양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9-18 17:10: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