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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가 각종 재해와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1일부터 8일간 각종 소방장비에 대한 확인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대구시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각종 재해·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1일부터 8일간 일정으로 현장출동 부서에 있는 각종 소방장비에 대한 확인점검을 실시한다.


장비 확인점검은 일선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중 분야별 전문가로 편성된 점검반이 대구소재 8개 소방서 전체를 순회하면서 실시하게 된다.


각종 재해·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으로 시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장비확인점검은 일선 현장부서에서 보유하고 있는 소방차량, 구조·구급장비, 개인보호장비 등 각종 장비의 관리 상태와 조작능력(숙달)을 집중적으로 확인 및 점검한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장비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므로 평소 장비의 철저한 확인·점검과 조작을 통해 완벽한 출동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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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06 15: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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