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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뉴욕증시 영향으로 소폭 하락 출발...2,300선 중반 방어
  • 기사등록 2020-10-07 10: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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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코스피가 전장 대비 4,61%(0.19%) 하락한 2,360.00을 기록하고 있다.(사진=뉴스케이프 인포그래픽)[뉴스케이프=김은영 기자]  7일 코스피가 뉴욕 증시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4,61%(0.19%) 하락한 2,360.00을 기록하고 있다.


간밤에 마감한 뉴욕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경기부양책 협상 중단 지시 소식에 1% 넘게 하락했다.


현재 외국인이 1,097억원과 기관이 812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만 홀로  1,822억원 규모를 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도 전장 대비 0.80P(0.009%) 하락한 861.67을 기록하고 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4억원과 214억원을 매도하고 있다.

외국인만 247억원 규모를 매수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씨젠(+3.11%), 카카오게임즈(+0.55%), 펄어비스(+0.68%)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이 모두 내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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