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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드랍이 JTBC의 월화드라마 '18 어게인' 5회에 노출되며 본격적인 PPL에 시작을 알렸다.


극중 윤상현(홍대영)의 18살의 시절인 이도현(고우영)이 에그드랍 매장을 방문하여 포장한 뒤 본인의 딸인 노정의(홍시아)와 친구들에게 에그드랍 샌드위치를 건네주며, "아침 안먹었지? 거르지말고 챙겨먹어" 라고 하자 노정의(홍시아)의 친구들은 '최애각'이라며, 여고생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표현할 예정이다. 실제로 에그드랍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인기가 많으며, 특히 이번 '18 어게인'을 통해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선풍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_에그드랍

또한 에그드랍 샌드위치를 챙겨주는 이도현(고우영)의 모습을 본 노정의(홍시아)의 친구들은 "아빠 같이 왜이래" 라며, 그동안 감춰왔던 든든한 이도현의 모습이 비춰질 예정이다.


'18 어게인'은 추석특집으로 몰아보기가 편성될 만큼 하반기 기대작으로 배테랑 연기자인 김하늘, 윤상현은 물론 떠오르는 신예인 이도현의 감정연기와 절제된 카리스마로 인해 회가 거듭 될 수록 시청률이 상승하고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다는 평이다.


에그드랍 이헌도 운영팀장은 "이번 PPL은 앞으로 에그드랍 키워드로 자리 잡을 '아침' 식사에 포커스를 맞췄다며,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을 위한 작은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에그드랍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췄다.


코로나로 인해 대형 F&B 브랜드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과정 속에서도 에그드랍은 두터운 마니아 층이 생기며 꾸준한 매출 상승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배달에 강점을 보이며, 비대면(언택트)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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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07 1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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