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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두드림넷 개발 건전한 기부문화의 정착하고자 ‘기부천사 빠샤’ 출시
  • 기사등록 2020-10-08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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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금 기부가 주를 이루는 기부 시장에서 현물 기부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기부천사 빠샤’가 출시했다.


주식회사 두드림넷이 개발한 ‘기부천사 빠샤’는 기업으로서 현금 기부가 주는 부담을 현물 기부를 통해 덜 수 있으며, 현물 기부로도 세제혜택과 고객 창출을 통해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소비자는 생활 소비 품목을 바자회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기업과 소비자가 동시에 만족하는 결과를 낼 수 있다.


두드림넷 유명상 대표는 “현재 기부시장은 현금기부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는 기업으로서는 많은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는 현실임을 감안해 현물로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40만 결식아동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으며, 전화번호만으로도 5 만 원이하의 비용을 이자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서민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병행될 예정이다.


또한 유명상대표는 기부천사 빠샤와 함께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계획으로 기부천사 빠샤의 기능을 설명하는 홍보사원을 채용해 10만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인성교육과 바이블 테마파크를 준비하고 있는 주식회사 노아드림의 조현수 대표와 전략적인 제휴를 통하여 인재양성에 대한 교육을 위탁하고 단말기의 판매를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유명상 대표는 “기부천사 빠샤는 기업의 현물기부와 소비자를 비대면으로 연결하는 도구로 활용될 것이며, 코로나로 인한 실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고, 또한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을 통한 사회 소외계층의 복지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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