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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경산지역 공공기관과 손잡고 ‘지역 농가 살리기’ 나서
  • 기사등록 2020-10-07 16: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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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뉴스케이프=김민지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경북 경산 지역의 공공기관들과 손잡고 지역 농가 살리기에 나선다.


조폐공사 화폐본부(본부장 권칠인)는 7일 경산 지역 공공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 농협경산시지부,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 한국전력공사 경산지사와 함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 북사리에 위치한 지역농가를 찾아 대추 수확을 지원했다.


조폐공사 등 5개 공공기관은 앞서 지난달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기 위해 ‘경산지역 공공기관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 협의회’를 출범시켰다. 이날 농가일손돕기 활동은 협의회가 추진하는 첫번째 사업이다.


권칠인 화폐본부장은 “지역 대표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등 ‘경산지역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 협의회’는 7일 경산시 자인면 북사리 지역농가의 대추 수확을 돕는 등 지역 농가 살리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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