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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 7일 포은초등학교 정문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지난 7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포은초등학교 정문에서 영천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정명순 회장, 이찬우 학교장, 동부지구대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마스크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스쿨존 교통안전을 홍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등굣길 어린이에게 마스크를 배부해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감염병 확산방지에도 힘썼다.


최기문 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고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한 영천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8일과 29일에도 중앙초등학교와 영천초등학교 정문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으며, 현수막 및 피켓 홍보와 전단지를 배부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보행,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을 환기시켰으며,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규정 속도 30km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안전운전 수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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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08 13: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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