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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채용 한파 속, 삼광바이오트리그룹 하반기 공개채용 진행
  • 기사등록 2020-10-08 15: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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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삼광바이오트리코로나19 국가지정검사기관 선정 및 진단키트 수출허가 및 유럽통합규격 인증(CE)을 획득한 삼광바이오트리그룹(삼광의료재단, 삼광랩트리, SML제니트리, SML메디트리)이 9월 28일부터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

 

삼광바이오트리 그룹사에는 코로나19 국가지정검사기관으로 선정된 삼광의료재단, 코로나19 치료용 백신 및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 백신 연구(KIST-카톨릭대가 공동)를 지원하고 있는 삼광랩트리, 최근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허가 및 코로나19 유럽인증(CE-IVD) 획득한 SML제니트리와 아시아 권역 다국가 임상시험분야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아 2019년 4월에 식약처로부터 임상시험 검체분석기관으로 지정 받은 SML메디트리가 있다.

 

현재 코로나19 방역에 힘쓰고 있는 삼광바이오트리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해 꽁꽁 얼어붙은 채용시장에서 곤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자, 전년보다 채용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검체검사개발, 백신개발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전년 대비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채용분야는 ▲삼광의료재단(임상병리사-양재/부산) ▲삼광랩트리(임상검사영업-전국, 마케팅기획-양재, 전산-양재, 연구개발-양재) ▲SML제니트리(연구개발-양재, RA-양재, 학술지원-양재)이다.

 

이번 채용분야에서는 감염병과 관련된 직종인 임상병리사와 임상검사영업이 눈에 띈다. 두 직종 모두 올 한해 전 세계적으로 뜨겁게 달구고 있는 코로나19 진단의 숨은 주역이라 할 수 있다. 임상병리사는 질병의 예방/치료를 돕기 위해 혈액 등 신체조직으로 검사를 수행/분석하는 직무로 임상병리사 면허를 소지한 관련 전공 전문학사 이상이 지원 가능하다. 

 

임상검사영업은 전국 선별진료소에서 나온 코로나19 검체를 정확한 진단을 위해 안전하게 수거하고, 진단 결과를 전달하는 직무이다. 임상검사영업 신입 지원 대상은 4년제 학사 이상 또는 임상병리사면허를 소지한 전문학사 이상이며, 전공에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입사지원은 오는 10월 18일(일)까지이며, 채용과정은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채용공고 및 지원방법은 삼광바이오트리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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