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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대방산업개발, 미래가치를 품은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 기사등록 2020-10-10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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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대방건설완성형 신도시에 GTX, 동탄테크노밸리 개발 등의 호재가 가시화되면서 부동산시장에서 동탄2신도시가 주목을 받고 있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동탄2신도시를 지나가는 것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동탄역~삼성역을 약 20분에 이동이 가능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공사중(2023년 개통 예정)이며 동탄역은 GTX-A·인덕원선 복선전철·트램 등 4개 노선이 모두 지나는 동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동탄2신도시는 경기 화성시 영천·오산동 등 일대 2,401만여㎡ 규모로, 분당의 1.8배에 이르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다. 지난해까지 6만5,850가구가 입주를 마쳤으며, 2022년까지 4,500여 가구가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며, 체계적으로 개발된 만큼 주거·교육·문화·비즈니스 기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과 오피스텔도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해당 상업시설은 동탄2신도시 메인도로인 동탄대로와 동탄순환대로가 교차하는 사거리 코너에 위치하여 있으며 동탄테크노밸리와 주거단지 경계선에 위치하여 그 중심에서 BRIDGE 상권의 역할을 기대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동탄테크노밸리의 유동인구와 인근 주거단지의 배후수요를 모두 흡수 할 뿐더러 직선거리 1km 수준으로 동탄역이 위치해있어 동탄역세권, 동탄테크노밸리, 주거단지 등 세 가지 권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고 볼 수 있다.

 

개발호재로 단지 앞 트램역(가칭 : 테크노밸리역)이 들어 설 계획이다. 미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트램은 도로 위에 깔린 레일 위를 주행하는 노면 전차를 뜻하는 것으로, 이 중 무가선 트램은 전력을 공급하는 전선 없이 배터리로 운행될 수 있으므로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어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으로 꼽힌다. 


‘동탄 트램’ 은 반월교차로에서 시작해 삼성전자, 동탄역, 동탄대로, 오산역을 오가는 노선과 병점역에서 시작해 동탄역, 동탄순환대로, 공영차고지를 거치는 노선으로 총연장 32.35㎞를 계획 중인데, 트램이 지상 노선이기 때문에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는 효과까지 있어 상업시설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도 10실 한정 호실을 분양중이며, 마감임박을 알리고 있다.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임대수익보장제 프로모션을 도입하여 공실에 대한 위험 부담을 감소시켜 2년 동안 월세수익을 보장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고 원룸(단층)의 경우 2년간 월 81만원, 원룸(복층)의 경우 2년간 월 93만원의 보장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빌트인 드림세탁기, 빌트인 콤비냉장고 등 다양한 오피스텔 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중도금대출이자가 무이자 및 일반임대사업자 등록 시 등록 수수료도 한시적으로 지원하여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을 더욱 감소 시켰다.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에 관한 추가적인 문의는 동탄대로 대방디엠시티 분양 홍보관에서 상담이 가능하며 대표번호로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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