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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금리 시대 대체 부동산 ‘목동 메디컬스퀘어’ 분양 나서
  • 기사등록 2020-10-10 16: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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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한 전세계적인 저금리 기조속에 현재 국내 시중예금금리도 년 1%대 금리를 넘지 못하고 있다.

예금상품금리 비교표 - 전국은행연합회 발췌 표 삽입

분산투자전략으로 현금보유전략과 더불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투자처가 바로 신설되는 역세권 상가다. 주택에 대한 대출규제, 종합부동산세, 취등록세 중과등 각종 규제가 심화되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상가는 일종의 틈새시장인 셈이다. 

 

2028년 개통예정인 강북횡단선은 서울 청량리~목동 25.72km 구간의 강북횡단철도가 신설된다. 총 19곳을 경유하며 강북지역을 동서로 연결, 청랼리역(1호선. 분당선. 경춘선. 경의중앙선. 면목선. GTX C노선), 홍제역(3호선), 길음역(4호선), 등촌역(9호선), 정릉역(우이신설선), 목동역(5호선)등에서 다른 노선과 만난다.

 

신설되는 지하철 역 예정지중 특히 목동사거리역(예정역)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목동사거리 주변상권는 2019년 2월 강북횡단선 전철 예정 발표 이후 꾸준한 지가상승과 더불어 개발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현재 신축중인 신축건물이 3군데이고 지속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사진제공_목동 메디컬스퀘어

목동사거리 상권은 많은 유동인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건물이 노후화 되어 있고 주차장이 부족하여 상권이 정체되어 있었으나 강북횡단선 발표로 인한 지가 상승과 상권활성화에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이에 발맞추어 개발붐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업계는 풀이했다.

 


목동사거리 개발의 선두주자로 목동'메디컬스퀘어 상가다. 목동 메디컬스퀘어 상가는 대지면적 1611.50㎡, 연면적6,722㎡, 지하2층~지상6층 규모로 2021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전면 30M도로, 측면 8M도로, 후면 8M도로로 3면이 도로에 접해 있으며 특히 측면과 후면에는 먹자골목에 접해 있다.

 

주차장은 전체 자주식 주차시설로 약 60여대가 운용 가능하도록 예정되어 있고 상가 1층 전면에는 테라스형 설계되어, 대로변 입지와 연계하여 전·측면을 개방해 유동인구 흡수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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