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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소자본창업 브랜드 '디저트39', 배달서비스 제공으로 가맹점 문의 증가
  • 기사등록 2020-10-11 12: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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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_디저트39

1인 카페창업이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경기 불황에도 예비창업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커피 프랜차이즈창업의 경우에는 전문적 기술이 부족해도 매장 운영이 가능해 카페 프렌차이즈의 매장 수가 늘어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카페창업은 대단히 많은 수의 프렌차이즈 업체들이 존재한다. 따라서 카페 프랜차이즈로 창업하게 되면 해당 프랜차이즈의 역량과 아이템을 분석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창업 컨설턴트는 우후죽순 들어서는 카페 프랜차이즈의 경쟁 심화 우려로 상권과 입지, 수요의 특성 등을 분석해 해당 프렌차이즈의 경쟁력이 높은 아이템을 선정할 것을 당부했다. 우선 소비 트렌드를 고려하여 시기별로 발 빠르게 변화하는 카페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아이템의 경쟁력이 막강한 곳을 선정했는데 디저트39가 꼽혔다. 


디저트39는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 (마음의 만족)를 보여주는 중요사례로 언급되고 있다. 서울대학교 트렌드코리아, 창업 컨설턴트는 모두 가심비의 중요성을 키워드로 제시한 바 있다. 


디저트39는 전 세계의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국내로 들여와 디저트39에서만 먹을 수 있는 희소성이 높은 디저트를 만들어 팔고 있다. 특히 디저트39의 디저트는 특수상권에 굳이 들어가지 않아도 고수익 영업이 가능한데 멀리서 찾아오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어서다.


또한 배달이 급증하는 가운데 커피, 베이커리가 아닌 독점성 있는 디저트가 관심을 끌면서 디저트39가 주목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커피, 베이커리는 흔하지만 디저트39는 아이템의 차별성과 독점성이 강한 고급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어, 디저트를 구매하기 위해 디저트39에 주문 배달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자본창업을 통해 성공한 매장 사례를 분석하면 반짝 유행하는 창업 아이템이 아닌 장기적 운영이 가능한 높은 경쟁력이 있는 아이템을 선보인 프랜차이즈 창업이 대다수였다.


관계자는 “소자본창업으로 신규 매장의 진입 장벽이 낮으며 같은 상권 내에서도 장사가 잘 되는 매장과 그렇지 않은 매장의 차이가 크므로 상권과 입지, 수요의 특성 등 경쟁력 높은 아이템을 선택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해당 프렌차이즈의 미래성과 아이템의 경쟁력에 대한 분석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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