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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클라우드 감일지구 상가 분양 단순소비 아닌 지역커뮤니티 형성
  • 기사등록 2020-10-19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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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대우건설 푸르지오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지역밀착형 상권(LSC, Life Style Center) 주목받고 있다.


지역 및 지역주민들의 생활 편의성 향상에 초점을 두고 '상생' 목적 상권으로 오래 유지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형 상권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슬세권 트렌드 속 동네 마실 나오듯 고정적 지역수요로 긴 업종 생애 주기가 특징이다.


지역밀착형 상업시설이란 단순히 소비만 하는 공간이 아닌 지역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해당 지역의 생활 편의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생해 나가는 상업시설이다.


대우건설은 서울 근교인 하남 감일지구 주상복합용지1블록에 대형앵커테넌트 1만 4,131㎡(4,200평)을 포함한 총 3만 8,564㎡(11,000여평)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을 ‘감일 푸르지오’ 496세대와 동시 공급 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진화된 상업시설 브랜드 ‘아클라우드’의 첫 적용사례로 가장 큰 특징은 7,200㎡ 대형 오픈스페이스 내에 2개의 테마광장이 있는 “Open Air Mall (오픈에어몰)”이라는 점이며 상가전용 429대 넉넉한 주차공간을 가졌다. 


또한 테마광장과 조경 전체를 세계적인 네덜란드 '카브'CARVE社가 디자인해 해외에서만 볼 수 있었던 대형 체험형 놀이터와 이벤트광장을 구성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향후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이러한 오픈에어몰 형태의 상업시설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밀착형 상업시설들은 슬리퍼와 같은 편한 복장으로 각종 여가,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 권역을 이르는 신조어 슬세권(슬리퍼와 세권의 합성어)이 ‘핫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일반 플라자 상가와 달리 지역주민들의 고정 수요가 동네 마실 나오듯이 자주 즐겨찾다 보니 신도시 중심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소비패턴에 발맞춰 ‘아클라우드 감일’은 지역민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체험형 광장으로 특화 설계될 계획이다. 


모델하우스 견본주택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도곡동) 매봉역 1번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아클라우드 감일 '상업시설' 방문을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전에 전화상담 후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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