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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영천시민행복아카데미, 임홍택 작가 초청 첫 온라인 강연 - ‘90년생이 온다’ 새로운 세대와의 소통이야기, 16일 생방송 진행
  • 기사등록 2020-10-12 18: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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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천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행복아카데미를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천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별별영천TV)을 통해 올해 첫 시민행복아카데미를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사 초청 특강으로 시민들의 교양과 문화생활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던 시민행복아카데미는 코로나19 팬데믹 발생이후 온라인 생방송으로 바꾸어 12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한다.


코로나19로 더욱 위기에 처한 우리사회 안전과 활력, 연대 강화를 위해 ‘소통과 공감 학습’을 주제로 추진하며 첫 강의는 세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이날 특강에는 2018년, 2019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90년생이 온다’의 저자인 임홍택 작가가 기성세대와 90년생으로 대표되는 신세대가 갈등을 해소하면서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양한 사례와 질의응답을 통해 더욱 더 쉽고 현실적인 소통방법을 나눌 예정이다.


시청 방법은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의 유튜브에서 ‘영천시청’을 검색한 후 ‘별별영천 TV’를 통해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단, 생방송 시간 이후에는 시청이 불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 평생학습관(☎054-339-77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문 시장은 “우리는 세대 간의 격차로 인하여 많은 갈등을 겪고 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세대 간 소통능력을 키우기 위한 생각의 전환과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유익한 도움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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