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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립도서관, '랜선으로 즐기는 10월 문화의 달' 행사 운영 - 17일(토)부터 온라인으로 진행 - 공연, 작가와의 만남, 독서체험프로그램 등
  • 기사등록 2020-10-13 11: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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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립도서관에서 '랜선으로 즐기는 10월 문화의 달'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대구 남구 제공)

대구광역시 남구청 남구립도서관에서는 문화의 달을 맞아 '랜선으로 즐기는 10월 문화의 달'이라는 부제로 공연과 작가와의 만남, 독서체험 특별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비대면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피로감을 덜어주고 언택트 시대에 맞게 집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ZOOM, WEBEX, 네이버밴드)으로 진행된다.


먼저 오는 17일 어린이 안전을 주제로 한 ‘신비한 안전 교과서’ 「매직쇼」를 시작으로 24일에는 캘리그라피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와 도서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독후활동 「스마일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등의 독서체험활동을 하고, 31일에는 ‘수영장에 간 아빠’의 저자 유진과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도서관 로비에서는 13일부터 그림책 원화를 전시하고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하는 연체자에게 대출정지를 특별해제 해주는 행사도 추진한다.


남구립도서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주민들의 독서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확대하며, 비대면이 일상이 될 수도 있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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