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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부산-여수-목포 잇는 크루즈로 영호남 상생해야” - 코로나로 인한 해외여행 제한으로 크루즈 사업 중단 상태 - 전라남도 국내 연안 크루즈로 돌파구 마련에 나서 - 섬 관광 우수성 알리고, 포스트코로나 대비
  • 기사등록 2020-10-13 15: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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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따른 해외여행 제한으로 관광산업은 큰 타격을 입고 있다. 그 중에서도 크루즈 관광은 사실상 개접휴업 상태다. 

 김회재 의원(사진=김회재 의원 사무실)

해외에서 국내 주요 항구인 여수와 부산으로 들어오기로 했던 대형 국제 크루즈선 입항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은 전라남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남해안 섬 관광 중심의 국내 연안 크루즈 사업이 부산의 관광 사업에도 돌파구를 마련해줄 것이라며 협조를 요청했다.

 

전라남도는 국내 굴지의 크루즈 선사를 지정 선사로 위촉하고, 부산에서 출발해 여수와 목포를 잇는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연내에 3차례 운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회재 의원은 “부산, 여수, 목포를 잇는 연안 크루즈는 남해안의 뛰어난 섬 자원을 이용해 내수 관광객을 유치하고, 코로나 종식 이후 해외 관광객도 유입될 것”이라며 “부산시가 적극 협력하고 지원해 발전시킨다면, 영호남이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협력과 상생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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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13 15: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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