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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웨딩홀 ‘이룸웨딩컨벤션’ 신랑신부에게 집중된 단독홀 운영
  • 기사등록 2020-10-15 1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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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이룸웨딩컨벤션결혼식을 할 때 일부 예식장에서는 하루에 짧은 시간 간격으로 여러 팀이 같은 웨딩홀을 이용하도록 일정을 잡기도 한다. 이렇게 하면 식장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편리할 수 있으나 신랑신부 및 하객은 빠르게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발생한다.


이에 여의도웨딩홀 ‘이룸웨딩컨벤션’에서는 신랑신부와 하객이 여유롭게 예식을 즐기고 편하게 이동하면서 식사도 천천히 할 수 있도록 단독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룸웨딩컨벤션’의 단독홀인 미소실은 200석 규모이며 웅장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갖춰졌다. 긴 버진로드에는 생화 장식이 가득하며 신랑신부에게만 집중되도록 해 오랜 시간 기억에 남는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다.


결혼식의 주인공을 위한 신부대기실에는 생화와 비즈 장식, LED 조명 등이 곳곳에 잘 갖춰져 깔끔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밝고 화사한 분위기 덕분에 사진을 촬영하기에도 적합하다.


폐백실은 혼주와 신랑신부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덕담을 나눌 수 있도록 아담하게 구성되었다. 하면에는 살문이 있고 수수한 꽃 그림 덕분에 한국 전통적인 느낌이 그대로 담겨 있다.


연회장은 4층에 있는 사랑채(380석)와 6층의 아름채(350석)으로 이루어졌다. 피로연은 뷔페로 제공되며 예식 30분 전부터 2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다. 한, 중, 일, 양식 등이 130가지 정도 제공되며 이 중 50% 이상은 즉석에서 바로 조리해 제공한다.


웨딩홀 관계자는 “본 웨딩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걱정하는 분을 위해 방역을 철저하게 하고 있다. 매일 위생 관리를 하고 있으니 언제든 방문하셔서 둘러보고 결정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룸웨딩컨벤션’에는 지하주차장, 맞은편 공영주차장이 갖춰져 차량 이용이 편리하고 5호선, 6호선, 경의 중앙선 등 지하철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공덕역과 마포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자세한 위치 확인 및 예약문의 등은 대표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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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15 1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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