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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티엠, ‘2021년 뉴스제휴,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설명회 개최 - 뉴스제휴 평가 기준과 평가 방식 “모든 것이 바뀌었다”...16일부터 3회 연속 진행
  • 기사등록 2020-10-14 19: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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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매체 컨설팅 전문 에스비티엠은 ‘2021년 뉴스제휴’ 준비를 위한 설명회를 10월 16일부터 3회 연속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스비티엠은 네이버-카카오 포털뉴스 제휴 신청을 준비 중인 언론사를 대상으로 ‘뉴스제휴,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에스비티엠 현판.  

에스비티엠은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가 주관하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포털 뉴스 제휴 신청을 준비 중인 언론사를 대상으로 ‘뉴스제휴,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설명회를 개최한다.


김명희 에스비티엠 대표는 “2021년 뉴스제휴를 준비 중인 매체는 심의위원회의 평가 방식과 기준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진행 중인 2020년 뉴스 제휴 심사부터 1년 12개월치 기사를 모두 살펴본다는 사실을 특히 유념해야 한다”며 “2021년 뉴스 제휴 심사 기준은 더 까다로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네이버-카카오 뉴스 제휴는 ▲기사콘텐츠에 대해 별도의 금전적 대가 없이 아웃링크(out-link) 방식으로  제공하는 '뉴스검색 제휴' ▲언론사 웹사이트 첫 페이지 상단과 동일한 범위 내에서 구성한 언론사의 뉴스 정보를 아웃링크(out-link) 방식으로 제공하는 '뉴스스탠드 제휴' ▲ 기사콘텐츠에 대해 별도의 금전적 대가에 기반하여 인링크(in-link) 방식으로 제공하는 '뉴스콘텐츠 제휴'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다. 연 2회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휴사를 선정한다 


김 대표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에 성공하는 유일한 길은 심의위원회가 요구하는 평가 기준, 특히 ‘저널리즘 품질 요소’를 충족하는 것 뿐이며, 이를 위해서는 뉴스 제휴와 관련한 정확한 정보와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뉴스스탠드 제휴, 뉴스콘텐츠 제휴를 준비 중인 매체사의 경우, 잘못된 정보로 인해 번번히 입점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설명회가 이들 매체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휴넷캠퍼스에서 10월 16일, 21일, 23일 각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3회 연속으로 진행된다. 설명회 참석은 에스비티엠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에스비티엠은 인터넷신문 컨설팅 전문 회사로 인터넷신문 창간 등록 운영 강좌 및 뉴스검색제휴 강좌 개최, 취재 편집 인력 정보 제공, 기사 제휴 서비스, 인터넷신문 및 언론사 양도 양수 업무 서비스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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