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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에듀셀파올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학사일정 변동으로 수험생활에 큰 차질을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과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에 따라 변화하는 대입에 철저한 준비를 위해서는 겨울방학 학습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학생들이 방학기간에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기숙학원 입소를 준비하고 있다.


하루 약 14시간 이상의 학습 시간 확보가 가능하여, 겨울방학 5주를 기준으로 하루 15시간 학습시간을 확보한다면 겨울방학 동안 윈터스쿨에서 누적 할 수 있는 학습시간은 약 525시간으로 절대 적은 시간이 아니고 실력을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하루에서 최소 12시간에서 최대 16시간까지 책상에서 자습을 진행하는 독학기숙학원의 경우 대부분 쾌적한 시설을 구비하고있어 자습 효율을 높혔다. 


그리고 때로 학생들이 독학기숙학원이라고해서 혼자 공부하는 학원으로 오해하곤 하는데 교무실에 과목별 선생님이 항상 상주하여 학생들과 1대1 질의응답 및 상담 그리고 커리큘럼까지 제한없이 제공하기 때문에 절대로 혼자 학습하는 것이 아니다.


대입준비를 위해 공부하는 방식이 변화되고 있다. 일반 재수 종합반에서 단순하게 상위권 하위권 반으로 나누어 일관된 수업을 주입식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학생의 정확한 취약점 진단을 통해서 정확한 수준을 파악하고 필요한 강의를 인터넷으로 수강하는 독학기숙학원을 선택한다. 


2014년에 개원한 에듀셀파 독학기숙학원은 이번 겨울방학 캠프 윈터스쿨 기간 동안 최대 525시간의 자습시간을 확보 할 수 있고 윈터스쿨 재학생들은 윈터스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수시/정시/논술 전문 상담 및 과목별 상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2020학년도 대입결과는 서울대 2명 예과 4명 연세대 11명 고려대 8명 서성한 22명 배출, 몰입 학습의 결과라고 전했다.


에듀셀파 독학기숙학원은 고등학생 재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캠프 윈터스쿨 모집을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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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15 09: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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