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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어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수로 문 대통령을 맞이했다. 40분 간 이어진 연설 도중에도 26번 박수를 보냈다. 반면, 국민의힘은 국회 본청에 들어서는 문 대통령을 향해 라임·옵티머스 사건에 대한 특검 수용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정의당은 류호정 의원이 발전소 노동자 작업복을 입고 문 대통령을 향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도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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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29 19: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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