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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서울시 동북권 자치구 패션·봉제산업 발전협의회 회장 선출 - 10일, 서울특별시 동북권 자치구 「패션·봉제산업 발전협의회」 정기총회 성북구에서 개최 - 이승로 구청장, 새로운 「패션·봉제산업 발전협의회」 회장으로 합의 추대 선출 - 이 구청장, “발전협의회와 협력하여 패션·봉제 산업 분야 당면 과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
  • 기사등록 2020-11-11 15: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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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0일 서울시 동북권 자치구 「패션 · 봉제산업 발전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0일 열린 서울특별시 동북권 「패션·봉제산업 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서 협의회는 차기 임원진을 선출하고, 협의회 규약 개정 등에 관하여 논의했다.

 

협의회는 봉제산업 발전과 지역별로 특화된 봉제산업의 차별화된 전략 수립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2017년 종로, 중구,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구 9개 서울시 자치구가 모여 출발했으며, 봉제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법령, 정책 등에 대한 의견 개진과, 공동 현안에 대한 정보교환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협의회 구성 이래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사업,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 원단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등 패션·봉제산업과 관련한 당면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유행 초기 면 마스크 생산 방향과 공적구매 방안을 마련하여 ‘국민안심마스크’를 제작하고 대량 공급하는 결정으로 마스크 대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이번 정기총회로 협의회 회장이 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사업자 미등록 업체와 공장 미등록 봉제 업체 등이 서울시나 자치구의 정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이런 문제들은 자치구 단독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발전협의회와 협력하여 서울시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라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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