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산업통상자원부, 규제 샌드박스 승인 이후 AS까지 책임진다 - 박진규 차관 주재로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승인기업 협의회' 발족식 개최 - 협의회, 규제 샌드박스 승인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 사업 수행과정의 애로사항 해소 목적
  • 기사등록 2020-11-11 17:53:53
기사수정

산업통상자원부는 박진규 차관 주재로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승인기업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박진규 차관 주재로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승인기업 협의회(이하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의회는 규제 샌드박스 승인기업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사업 수행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래차·모빌리티 ▲공유경제 ▲스마트의료 ▲에너지 ▲식품·건강 ▲디지털·융합의 6개 분과에 그간 승인된 77개 기업이 참여했다.

 

발족식에는 협의회장사로 선정된 스프링클라우드를 비롯하여 네오펙트, 로보티즈, 빅픽쳐스, 풀무원건강생활 등 각 분과별 분과장을 맡은 기업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1-11 17:53:5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