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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수능 연기는 없어…오늘부터 학원 등 방역 강화" - "수능 전날 진단 검사 받을 경우 결과 신속 공개"
  • 기사등록 2020-11-19 18: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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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뉴스케이프 자료사진)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수능을 2주 앞둔 19일 "수능 연기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현재 철저한 방역 점검과 최악의 경우까지 대비해 별도의 시험장들을 다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49만명의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모두 준비하고 채비해왔던 것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12월 3일 수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오늘부터 학원이나 교습소, 스터디카페 등에 방역점검을 강화한다"며 "교육부,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합동으로 방역 점검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어 "수능이 일주일 남은 26일부터 대면 교습을 자제해달라'고 권고를 내린다"며 "고등학교 3학년이 다니는 학원은 원생 전체가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야 하고 모든 고등학교와 수능 고사장으로 쓰이는 초·중학교는 26일부터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험생 중 확진자 정보는) 오히려 수험생들에게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줄 수 있어서 따로 공표하지는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수능 전날 진단검사를 받는 경우 수험생의 경우 신속하게 검사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에 협조를 요청한 상황"이라며 "자가격리자의 경우 별도로 이동 지원을 할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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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19 18: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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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2020-11-19 21:46:42

    유교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며, 하늘의 기품과 땅의 형상을 가장 고귀하게 부여받은 중간적 존재. 하느님이 인간창조(天生蒸民). 상고시대숭배 五帝(하늘로승천,계절주관)를 모시며,오제이전 초월적 자연天(태극과 연계)이 함께 어우러져 형이상학적 天숭배하던 공자 이전의 始原유교.요순우탕등 성인임금도 숭배.불교는 나약한 부처Monkey가 창조신보다 높다며 인도창조신 브라만 내리깔고 항거.한나라때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는 하느님,산천신.조상신,공자숭배. 부처는 창조신 브라만에 항거, 창조신 내리까는 나약한 후발 도전자 Monkey.불교는 인간창조 하느님을 모르고 인간의 존엄성 모르며 동물 윤회사상등 가짐.불교발상지 인도는 다시 불교배격해 옴.

    일본에 선전포고 현행헌법(대한민국 임시정부 반영).패전국 불교Monkey일본이 강점기에,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격하,폐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국일원 한국유교(공자나라)를 종교로 불인정,성씨없는 점쇠賤民(점쇠가 석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을 천황으로옹립,하느님보다 높다하다 패전국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일본강점기때 폐지.왜곡된 성균관.해방후에 설립(재건승계)된 성균관대학교가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을 승계하였다는 정부출연 연구기관.백과사전.성균관대 학교당국의 현대 한국사적 입장에대한 학술적고찰.그리고 한국사의 성균관대(성균관에서 이어짐)와 세계사를 연계,해방이후 합법적으로 설립된 敎皇聖下 윤허대학인 예수회의 서강대와의 Royal.Imperial특성의 공통점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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